인터넷방송 주민과의 소통역할 톡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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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신정용
  • 승인 2017.02.22 22:33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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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성군, 매월 4~5건 프로그램 뉴스 제작

▲ 음성군 인터넷 방송국에 대해 벤치마킹 온 거창군 공무원들이 음성군 문화홍보과  담당자(우측 1번쨰)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.
▲ 음성군 인터넷 방송국에 대해 벤치마킹 온 거창군 공무원들이 음성군 문화홍보과 담당자(우측 1번쨰)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.
음성군인터넷방송이 주민과의 소통은 물론 정보제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음성군이 지난 2016년 1월 주민과의 소통과 정보공유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방송국을 개국하고 매월 4~5건의 마을소개, 기업탐방 등 프로그램과 뉴스를 제공해오고 있다.

또한 반기문 아카데미와 농업기술강좌, 공연 등도 녹화 중계해 주민 알권리 충족에 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.

특히 지난해 10월과 올 2월에는 경남 거창군에서 디지털방송시스템 구축과 인터넷방송 운영, 제작 등 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벤치마킹하기도 했다.

거창군 이화기 행정과장은 “음성군인터넷방송 수준이 타 시군에 비해 월등하여 벤치마킹하게 됐다”라며 “거창군에서도 정보공유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인터넷방송을 운영하기로 했다”고 말했다.

이에 장서현 문화홍보과장도 “지난 1년간 음성군인터넷방송국을 운영하면서 군정을 홍보하고 지역 기업체에도 도움을 주는 등 큰 성과를 냈다”며 “제작 인원 또한 MBC와 KBS에서 근무한 직원들로 구성돼 영상물 또한 높은 수준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”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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